50대초반에 배우는 AI에이전트
머신러닝, FAST API등
외부 API를 활용하는 방법과 서버에 올려 사용 하는 방법 등
이제 학습한 내용이 시각화 되며 재미가 붙는 시기가 되었습니다.
사실 API사용법이 주를 이루고 개발에 크게 어려움은 없습니다.
여전히 데이터에대한 중요성도 있지만 뭔가 해 보고 싶은 의욕에
응답이 되는 시기 입니다.
아~~주 좋은 API들이 있고 아이디어만 입히면 바로 좋은 서비스로 연결 가능한 정도 입니다.
여기서 한번 더 느끼죠
데이터도 중요하고 API도 중요하다.
그런데 제일 중요한것은 아이디어와 기획력이다.
게다가 이 즈음에서 클로드가 수면위로 오르면서 코드조차 손댈 필요없는 경지 입니다.
AI를 배우는 과정에서 약간의 혼란이 옵니다.
개발도 AI에게 맡기고 나면 나는 뭘하지?
이것으로 재 취업이 가능 할 것인가....
개인적인 생각으로, 장년층 재 취업으로는 AI에이전트 개발자로는 재 취업이 힘들겠다.
그러나, 아이디어가 좋고 기획력이 좋으면 창업으로 충분히 현실화 할 수 있겠다.
창업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도 현실화가 가능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.
실제로, 수강반의 1/3 정도는 취업보다는 창업에 의지를 갖고 계신 분들이었습니다.
조금더 어떤 미래를 그려야 할지 깊이 생각 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.
#50대개발자 교육생 #AI에이전트 #AI개발자의 미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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